(작성자는 본인이며, 원본은 일본어입니다.)
1. 인터페이스 디자인
- 기본적인 문자열 화면의 사이즈는 100%로, 이미지 파일의 표시 사이즈는가로 240픽셀을 기준으로 한다.
(일본의 휴대폰 화면의 규격은 천차만별입니다. 각 휴대폰 제작사에서 사양을 발표하고 있으니, 최소 픽셀 또는 일반적인 픽셀을 기본으로 화면 사이즈를 지정하여 제작할 수 있습니다.)
- 개발 툴, 시뮬레이터를 기준으로 텍스트 페이지는 5kb이내, 이미지는 1장 당 5kb이내로 한다.
(사실 이 제한은 지키기 쉽습니다. 레이아웃에 테이블을 사용하지 않는 것 만으로도 패킷은 가벼워집니다.)
- 모든 이미지는 ALT태그를 사용하여 전송이미지의 내용을 사용자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.
(그렇다고 핸드폰에 이미지를 끄는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, 패킷 또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이미지가 표시되기 전에 버튼을 클릭하는 경우가 흔합니다.)
- 이미지의 높이는 최대 200픽셀을 넘지 않도록 한다.
(고객의 손가락을 작디작은 버튼으로 무한정 스크롤시킬수는 없으니까요.)
- 모든 이미지는 gif파일만을 사용한다.
(단말기에 따라 지원하는 이미지 파일 형식이 틀립니다. 하지만 공통적으로 gif파일을 지원하고 있으니 제일 안전한 방법입니다. 이 자료가 작년의 자료이니, 지금 정도면 jpg도 대부분 지원하고 있겠지요.)
- 모든 메뉴는 메뉴 확장 룰에 의해 제어되도록 한다.
(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한 비주얼적인 메뉴 확장이 아닌, 파일의 명명규칙 등 시스템적인 확장 규칙을 말합니다. 모바일 웹에서의 자바스크립트 사용은 자폭을 의미합니다.)
- GNB를 모든 페이지에 위치시킨다.
(클릭 한번한번이 요금과 직결되는 모바일이기에, 이 룰만은 지켜져야 합니다.)
- 페이지의 Depth는 5단계를 넘지 않도록 한다.
(쇼핑 페이지의 경우 5단계입니다. 이 이하로 줄이면 화면이 길어지고, 이 이상 단계가 늘어나면 고객은 미아가 되어버립니다. 일반적인 웹페이지의 경우라면 개인용 컴퓨터의 웹페이지와 같이 3단계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.)
- 모든 페이지의 칼라와 서체는 통일성을 갖도록 한다.
(기본적인 내용이기에 설명은 생략합니다.)
이 외 클라이언트의 요청이나 해당 시기의 이슈에 따라 추가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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